가나자와 시민예술촌(金澤市民芸術村)

 

 

 

가나자와 시민예술촌은 구 방적공장의 붉은 벽돌 창고군의 특색을 살린 건물을 중심으로, 시민들을 위한 예술활동의 장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드라마 공방, 뮤직 공방, 아트 공방 등의 각 공간은 음악과 연극, 미술 등의 연습과 발표의 장으로 24시간 연중무휴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레스토랑도 병설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