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야마신사(尾山神社)

 

 

 

마에다 도시이에(前田利家)를 모신 신사를 1873년에 이곳으로 이전하였습니다. 정면의 신사 문은 화·양 절충식 삼층 누문으로 1875년에 완성된 것이며,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비파 등의 고악기를 본뜬 섬과 다리를 배치한 지천회유식(池泉回遊式) 정원도 볼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