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술

 

 

가나자와는 가가평야의 맛 좋은 쌀, 사이가와 강과 아사노가와 강의 맑은 물, 그리고 술 담그기에 적합한 겨울 추위 등 천혜의 조건들이 갖추어져 있어 400년 전부터 양질의 일본주를 생산해 왔습니다.

시내의 양조회사는 모두 창업 100년 이상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또 가나자와의 일본주는 그 맛이 진하고 가나자와 요리와의 궁합도 뛰어나, 오랜 세월 동안 이 고장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습니다.